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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멈출 뻔했던 거 아세요? 파업 직전에 노사가 극적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3일 뒤면 끝날 줄 알았던 협상이 반전 드라마를 썼네요.

이번 합의의 핵심은 바로 ‘성과급’입니다. 특히 반도체 부문은 연봉의 50%라는 기존 성과급 상한선을 아예 없애버리기로 합의했어요. 대박이죠?

노조는 성과급 제도를 10년이나 보장받는 실리도 챙겼습니다. 하지만 공짜는 없죠? 성과급을 현금이 아니라 ‘자사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주식, 1년에서 2년 동안은 팔지도 못하게 묶어놨어요. 사측은 ‘성과 있는 곳에 보상 있다’며 적자 부서에는 페널티까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반도체만 챙겨주면 섭섭하죠? 스마트폰과 가전 부문 직원들도 6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받게 됐습니다. 형평성을 맞추려는 회사의 고육지책인 셈이죠.

자, 이제 공은 노조원들에게 넘어갔습니다. 22일부터 시작될 찬반 투표 결과, 여러분이라면 찬성하시겠어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