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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전격적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일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카메라 앞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건데요.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는 파격적인 발언까지 내놨습니다. 도대체 삼성에 어떤 비상사태가 터진 걸까요?

지금 삼성은 사상 초유의 ‘총파업’ 위기입니다.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노조와 회사가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며 갈등이 극에 달했죠.

노조는 반도체 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오는 21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대한민국 1위 기업 삼성이 멈춰 설 수도 있는 상황이죠.

이 회장은 “우리는 한 몸이자 가족”이라며 화합을 호소했습니다. 사장단에 이어 회장까지 직접 나선 건 그만큼 상황이 절박하다는 뜻입니다.

삼성을 향한 채찍질을 달게 받겠다는 이재용 회장. 과연 이번 사과로 파업의 불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