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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애 낳으면 현금으로 1억 원을 바로 꽂아준다고요? 이게 실화입니다.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난리 난 ‘신의 직장’들, 그 정체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 자녀 한 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데, 출산 직후에만 6천만 원을 일시불로 시원하게 쏴줍니다.

효과는 진짜 대박이었죠. 올해 신생아 수가 작년보다 무려 2배나 늘었습니다. 돈만 주는 게 아니라 육아휴직도 2년이나 쓸 수 있어서 눈치 안 보고 쉴 수 있대요.

넥슨, 넷마블, 엔씨도 장난 아닙니다. 호텔급 사내 어린이집은 기본이고, 난임 치료비 무제한 지원에 매달 양육비 50만 원까지 꼬박꼬박 챙겨줍니다.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닙니다. 격주 금요일 휴무와 단축 근무로 아이와 함께할 ‘시간’을 보장해주는 조직 문화가 부모들의 마음을 움직인 거죠.

정부도 못한 저출산 해결을 기업들이 해내고 있네요. 이런 회사라면 여러분도 당장 이직하고 싶지 않나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