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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제 군대 갈 사람이 없다는 말, 실감 나시나요? 2040년엔 병력이 35만 명까지 줄어든다는데, 이 빈자리를 현대차 로봇들이 채우기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투입될 녀석은 바로 이 ‘스팟’입니다. 4족 보행으로 험한 산악 지형은 물론 지뢰 지대까지 척척 수색하며 병사들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죠.

여기에 바퀴 네 개가 따로 노는 ‘모베드’도 합류해요. 차체 높낮이를 조절하며 험지에 식량과 탄약을 보급하고, 통신 거점 역할까지 해낼 전천후 일꾼이죠.

이미 미국과 중국은 이런 로봇들을 실전에 배치해 테스트 중인데요. 우리 군도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 한 대가 병사 두 명 이상의 몫을 하는 시스템을 만들 계획입니다.

당장은 총을 쏘는 전투용이 아니라, 위험한 정찰과 수송 같은 비전투 분야에 먼저 투입돼요. 병사들의 피로도는 낮추고 작전 효율은 엄청나게 올라가겠죠?

현대차 로봇이 지키는 대한민국 최전방! 여러분은 로봇 군대 도입, 찬성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