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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들으면 고아원 보낸다” 자기 딸을 협박해 무려 200번 넘게 성폭행한 아빠가 있습니다. 이게 사람입니까?

비극의 시작은 2017년, 친딸이 겨우 여섯 살이었을 때부터였습니다. 무려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옥 같은 범행이 이어졌는데요.

이 남성은 성착취물을 제작한 것도 모자라, 같이 살던 아들까지 강제 추행하는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짓을 저질렀습니다.

1심 재판부는 “자녀를 성적 도구로 삼은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징역 20년의 엄벌을 선고하고 사회 격리를 명령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20년도 무겁다며 항소했습니다. 하지만 2심 법원은 “반성 없는 뻔뻔함”이라며 이를 단칼에 기각했습니다.

천인공노할 범죄에 고작 징역 20년, 여러분은 이 판결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