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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선생님, 제발 매 좀 아끼지 마세요!” 요즘 아이들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교실의 ‘빌런’들을 제발 참교육해달라는 10대들의 솔직한 외침이 화제입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큰 인기를 끌면서, 교사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반응, 예상과는 딴판이었습니다. 대다수가 교사의 편에 선 거죠.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누가 부모 위세 믿고 거들먹거리는 ‘빌런’인지 말이죠. 극소수 무개념 학생들 때문에 선량한 대다수가 피해를 본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법적으로 체벌을 보장해서라도 교실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게 요즘 아이들의 생각입니다.

선생님들은 아동학대로 고소당할까 봐 ‘방임’을 택하고, 학교는 법적 싸움터가 된 현실. 아이들은 매를 아끼다 결국 교육까지 버리게 된 건 아닌지 묻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학생은 말합니다. “무조건적인 처벌보다 우리 스스로 대화하며 자정할 기회가 필요해요.” 진정한 참교육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