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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지금 대한민국 스포츠가 멈춰 섰습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시위대에 막혀 국제대회 출전조차 불투명해진 건데요. 선수들의 땀방울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위기입니다.

부실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기장을 점거하면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은 물론, 국가자격시험까지 줄줄이 취소될 상황입니다. 현장에선 마이크 선까지 뽑히는 소동이 벌어졌죠.

참다못한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강력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패는 절대 안 된다며,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까지 싹 다 엄중 수사하라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이에 서울경찰청장은 ‘동조만 해도 패가망신할 수 있다’며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경고를 날렸습니다. 단순 강요가 아닌 ‘특수 강요’ 혐의를 적용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대통령이 시키니 경찰이 대놓고 공갈을 한다며, 다른 민노총 시위나 정치인 수사는 왜 지지부진하냐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국익을 위한 정당한 법 집행일까요, 아니면 시민을 향한 과도한 겁박일까요? 시위의 자유와 타인의 권리,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우선이라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