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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우리 돈 내고 우리 땅 지키는데, 대체 왜 전시작전권은 미국이 갖고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작정하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최근 유럽 순방에서 트럼프를 만난 이 대통령. 과거 트럼프가 방위비 10배를 내라고 압박했던 거 기억하시죠? 하지만 이번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미 충분히 내고 있다, 추가 분담은 절대 없다”고 못을 박았는데요. “우리 방위는 우리가 책임질 테니 걱정 말라”며 논란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핵심! “우리가 우리 돈 내서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데, 작전권을 왜 미국이 가집니까?”라며 전작권 환수를 강력하게 시사했습니다. 주권 국가의 자부심이죠.

심지어 트럼프가 주한미군 숫자를 착각하자, 기분 나쁘지 않게 팩트로 딱 잡아준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역시 사이다다운 노련한 협상 기술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자주국방을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 여러분은 전작권 환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이 적기일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