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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지금 부산이 난리가 났습니다! 일주일 뒤 열릴 BTS의 월드 투어 ‘아리랑’ 공연 때문에 도시 전체가 마비될 정도라는데요?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신곡 ‘SWIM’이 새겨진 거대한 모래 조각과 대형 전광판이 설치돼서 벌써부터 아미들의 성지가 됐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데뷔 13주년이자 멤버 정국과 지민의 고향에서 열려 의미가 남다른데요. 무려 10만 명이 부산을 찾을 전망입니다.

숙소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한 호텔은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70%를 넘었고, BTS 테마 객실까지 운영하며 특수를 누리고 있어요.

부산시도 비상입니다. 지하철을 220회나 추가 투입하고 운행 시간도 연장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도 총동원돼 안전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역대급 축제가 될 이번 부산 공연, 여러분도 현장에 계신가요? 아미라면 댓글로 응원 한마디 남겨주시고 구독도 꼭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