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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지금 삼성전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회사가 ‘제발 대화 좀 하자’며 공식 서한을 보냈는데, 노조 반응이 싸늘하다 못해 살벌합니다.

노조원들은 ‘이거 다 언론 플레이 아니냐’며 격분 중인데요. 심지어 ‘이재용 회장이 직접 나오지 않으면 응하지 않겠다’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이미 오는 21일부터 무려 18일간의 총파업이 예고된 상태죠. 노조 위원장은 파업이 끝날 때까지 추가 대화는 없다며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까지 나서서 중재를 시도하고 있지만, 노사 양측의 간극이 너무 큽니다. 회사는 상생을 말하지만 노조는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어요.

여론도 차갑습니다. 성과급 논란에 갈등 비용까지 커지자, 온라인에선 우려와 손실을 걱정하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2배나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과연 이재용 회장이 직접 등판해 사태를 해결할까요? 삼성의 운명이 걸린 사상 초유의 파업 사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