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러분, 요즘 20대 사이에서 다시 결혼 바람이 불고 있다는 거 아세요? 25에서 29세 혼인 건수가 무려 2년 연속이나 늘었습니다!

이제는 ‘돈 모아서 결혼’이 아니라 ‘결혼해서 같이 돈 모으자’는 쪽으로 생각이 완전히 바뀐 건데요. 팀플레이로 경제적 위기를 넘기겠다는 거죠.

특히 정부의 신혼부부 주택 지원 정책이 큰 역할을 했어요. SH 행복주택 같은 곳은 경쟁률이 무려 100대 1을 넘길 정도로 인기 폭발입니다.

난임 걱정 때문에 아이를 빨리 갖고 싶어 하거나, 퇴근 후 함께 산책하며 얻는 정서적 안정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졌고요.

심지어 매년 무섭게 오르는 예식비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게 돈 버는 거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니 정말 현실적이죠?

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라지만, 서로의 지지 속에 일찍 가정을 꾸리는 변화! 여러분은 이런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