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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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동안 가르친 제자들 앞에서 훈장을 거부했던 이 교장선생님, 기억하시나요?

지난 2023년, 정년 퇴임을 앞둔 길준용 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이름으로 주는 근정훈장을 당당히 거부해서 큰 화제가 됐었거든요. ‘받고 싶지 않다’는 짧고 굵은 한마디였죠.

그런데 3년이 지난 지금,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훈장을 받기로 한 건데요. 대통령이 바뀌자마자 훈장을 수락한 이 상황, 정말 대박이죠?

누구에게 받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교장의 소신일까요? 여러분은 이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