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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국민의힘이 통째로 사라질 수도 있는 역대급 상황이 터졌습니다. 무려 400억 원의 선거 비용을 반환해야 할 위기라는데요.

김건희 특검이 윤석열 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대선 당시 허위 사실을 유포해 국민의 판단을 흐렸다는 거죠.

쟁점은 크게 두 가지예요. 지인에게 변호사를 소개해 놓고 아니라고 했는지, 그리고 건진법사를 소개받은 사실을 숨겼는지입니다.

만약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만 확정돼도 국민의힘은 대선 때 보전받은 397억 원을 국가에 반납해야 합니다. 정당 존립 자체가 흔들리는 거죠.

윤석열 측은 ‘후배를 감싸려던 발언일 뿐’이라며 무죄를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과 비교하며 형평성 문제까지 제기한 상황인데요.

운명의 날은 7월 27일입니다. 400억 원의 행방과 정당의 운명,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