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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가서 평상 하나 빌리는 데 10만 원? 이거 이제 진짜 다 없어집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섰거든요. 행안부가 전국 계곡 불법 시설을 조사했더니 겨우 835건이라고 보고했는데, 대통령이 “전국에 그것밖에 없냐”며 딱 꼬집어 지적한 거죠.

사실 우리 다 알잖아요. 유명한 계곡 가면 물 위까지 평상이 꽉 차 있는데 835건은 너무 적죠! 결국 행안부가 전수 재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엔 가차 없이 싹 다 잡아낼 분위기예요.

불법 자릿세 없는 시원한 여름, 드디어 가능할까요? 여러분은 계곡에서 바가지 쓴 적 없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