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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은퇴도 안 한 현역 선수가 자기 이름을 걸고 야구 대회를 열었다면 믿어지세요? 바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 이야기예요!

보통 이런 대회는 은퇴하고 나서 기념으로 열잖아요? 그런데 류현진 선수는 지금도 마운드 위에서 쌩쌩한 ‘현역’인데도 대전에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를 딱 개최한 거죠!

류현진 재단이랑 대전시가 힘을 합쳐서 만든 이번 대회, 한국 야구 역사상 현역 선수가 이름을 건 건 이번이 처음이래요. 꿈나무들에게 기회를 주려는 류현진 선수의 의지가 진짜 대단하죠?

과연 여기서 제2의 류현진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현역 시절부터 클래스가 다른 류현진의 행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