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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월요일 아침, 우리 증시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발 반도체 쇼크로 ‘검은 월요일’ 공포가 전 세계를 덮치고 있거든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우리 증시의 절반인데, 외국인들이 벌써 44조 원 넘게 팔아치우고 도망갔습니다. 원화 가치도 뚝뚝 떨어지고 있죠.

이상하죠? 무역 흑자는 사상 최대라는데 왜 우리 돈만 힘을 못 쓸까요? 번 돈보다 외국인이 주식을 팔아 나가는 돈이 훨씬 더 많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중동 전쟁 위기까지 길어지면서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어요. 기름값은 오르고 우리 돈 가치는 떨어지는 설상가상의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외환보유고 9억 달러를 써가며 방어에 나섰지만, 아직은 역부족입니다. 물가 상승 압력까지 높아져 국가 비상금이라도 더 써야 할 판이에요.

고환율에 증시 폭락 조짐까지, 내일 아침 주식 시장은 과연 버텨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지금의 위기를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