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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작정하고 한국 정부에 선포를 날렸습니다! 김범석 의장이 ‘내가 왜 대기업 총수냐’며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정부가 김 의장을 쿠팡의 ‘동일인’, 즉 실질적인 주인으로 지정하자 바로 반격에 나선 건데요. 이런 취소 소송은 제도 도입 4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쿠팡 측은 ‘우리는 지배구조가 투명해서 이런 낡은 법 적용을 받을 필요가 없다’며, 지정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까지 신청했죠.

하지만 전문가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한국 법 자체를 우습게 보는 안하무인적인 태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는데요.

재계 22위 쿠팡, 매출 대부분은 한국인 주머니에서 나오는데 법적 책임은 피하려 한다는 지적이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과연 쿠팡의 이례적인 반격이 법원에서 통할까요? 여러분은 이번 쿠팡의 행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