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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에스토니아가 한국산 로켓 ‘천무’를 또 샀습니다! 1차 계약을 맺은 지 불과 5개월 만의 추가 주문인데요. 도대체 왜 이렇게 한국 무기에 진심인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검증된 신뢰’예요. 에스토니아는 이미 2020년부터 K9 자주포를 써왔거든요. 북유럽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고장 없이 굴러가는 걸 보고 완전히 반해버린 거죠.

게다가 지금 에스토니아는 급합니다. 러시아의 위협 때문에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이 절실하거든요. 천무는 최대 290km 밖의 적 지휘부까지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토니아는 총 9문의 천무를 확보하게 됩니다. K9이 앞에서 버티고, 천무가 뒤에서 쏟아부으면 그야말로 철벽 방어선이 구축되는 셈이죠.

계약 조건도 대박이에요. 정부 간 거래 방식이라 투명하고, 한화가 에스토니아 현지 산업에 대규모 투자까지 약속했거든요. 에스토니아 입장선 안 살 이유가 없었던 겁니다.

유럽 나토 최전방을 한국 무기가 지키고 있다니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K-방산의 거침없는 질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