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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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통일교의 한학자 총재가 또다시 감옥 밖으로 나옵니다! 벌써 세 번째 구속집행정지인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 법원의 결정이 나오자마자 바로 석방될 예정입니다.

구속집행정지란 위독한 병이나 가족 장례 같은 긴급한 사유가 있을 때 잠시 풀어주는 제도죠. 한 총재 측은 건강 문제를 이유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그냥 자유는 아니에요! 석방 기간 내내 ‘지정된 병원’에서만 머물러야 한다는 엄격한 조건이 붙었습니다. 일종의 병원 감옥인 셈이죠.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작년 11월과 지난달에도 건강 때문에 두 차례나 풀려난 적이 있었죠. 정교유착 의혹의 핵심이라 시선이 따갑습니다.

과연 다음 달 30일 이후엔 다시 구속될까요? 아니면 또 연장될까요? 여러분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