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어느 날 우리 집 현관문에 똥이 뿌려져 있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죠? 지금 전국이 이 정체불명의 ‘오물 테러’ 때문에 난리예요.

마스크 쓴 남자가 남의 집 앞에 오물을 투척하고 래커로 낙서까지 하는데요. 이게 특정인만 노린 게 아니라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상황이래요.

알고 보니 텔레그램에서 돈만 주면 대신 보복해 주는 ‘복수 대행’ 방이 있었던 건데요. 인증 영상까지 올리며 대놓고 광고 중입니다.

그런데 이 범인들, 내 집 주소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소름 돋게도 우리가 매일 쓰는 배달의민족 정보가 털린 거였습니다!

배민 외주사 직원이 고객 정보를 몰래 빼돌려 범죄 집단에 넘긴 건데요. 경찰이 압수수색 끝에 범인을 잡았지만, 내 정보는 이미 털렸을지도 몰라요.

배달 앱 1위가 뚫리다니 진짜 무섭죠? 여러분의 정보는 안전할까요? 이런 보안 사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