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

문화

이지뉴스 유튜브


야인시대의 카리스마, 배우 김영호 씨가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냥 투병이 아니에요. 허벅지 자르고, 또 자르고, 이제는 옆구리까지 절단했다는 믿기 힘든 고백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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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이름도 생소한 ‘육종암’ 때문인데요. 암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다는 ‘특A급’ 판정을 받았대요. 수술 한 달 만에 그 탄탄하던 복근이 다 사라질 정도로 독한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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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항암 때문에 면역력은 바닥이 났고, 살고 싶어서 좀 뛰었더니 입안이 다 터져버렸대요. 죽음의 공포 때문에 수술 전 일주일 동안 잠도 못 잤다는데 정말 가슴 아프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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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화가 났으면 수술할 때 부분 마취만 하고 의사한테 ‘내 암세포를 직접 보여달라’고 했대요. 직접 본 암세포는 정말 ‘더럽게’ 생겼었다며 당시의 처절했던 심정을 털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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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를 버티게 하는 원동력이 있습니다. 바로 막내딸이에요. 아빠를 고치겠다고 생명공학과에 진학해서 지금 직접 암 연구를 하고 있대요. 정말 눈물겨운 효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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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의지는 누구보다 강하다는 김영호 배우님! 우리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드리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 한 마디가 큰 힘이 될 거예요. 구독하고 소식 계속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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