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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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던진 이 한마디에 지금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어요. 대박이죠?

이란과의 전쟁 20일 만에 거둔 승리를 발표하며 한 말인데요. 야만인들이 우리 문을 부수고 들어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압도적으로 강해져야 한다는 논리예요.

실제로 이란은 이제 우라늄 농축도, 미사일 생산도 불가능한 상태라고 해요. 이스라엘이 공군과 해군을 동원해서 이란의 핵심 시설들을 완전히 가라앉혀 버렸거든요.

네타냐후는 도덕보다 중요한 건 ‘힘’이라고 강조했어요. 역사적으로 충분히 무자비한 악이 절제된 선을 이겨왔다며, 민주주의 국가들도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고 경고했죠.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의 공조를 자랑하며,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지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면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선한 의지만으론 평화를 지킬 수 없다는 네타냐후의 이 위험하고도 솔직한 생각,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정말 현실적인 정답일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