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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동시에 소름 돋았습니다! 방탄소년단이 광화문을 완전히 뒤집어놓았거든요!

넷플릭스로 190개국에 생중계된 이번 공연! 현장에만 무려 20만 명의 아미가 모였는데요. RM의 “안녕 서울, 우리 돌아왔어!” 한마디에 광화문이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진짜 레전드는 바로 여기! 전통 한복을 입은 무용수들이 등장해 판소리 ‘아리랑’을 부르는 순간, 전 세계 SNS는 ‘Goosebumps’, 즉 소름 돋는다는 댓글로 도배됐죠.

검은 가죽 마스크를 쓴 진의 파격적인 모습부터, 바다를 가르는 듯한 신곡 ‘스윔’의 안무까지! 4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진화였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해외 팬들은 “새벽 5시에 일어난 보람이 있다”, “한국인이 아닌데도 눈물이 난다”며 감격했는데요. 멤버들도 오랜만의 완전체 무대에 결국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4월 고양시를 시작으로 무려 82회의 월드투어가 이어진다는데요. 여러분은 이번 무대 어떠셨나요? 댓글로 남겨주시고 다음 소식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