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코미디언 박나래 씨가 결국 빨간 줄을 긋게 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단순히 시술을 받은 것뿐인데 벌금형이라니,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사건의 시작은 이른바 ‘주사 이모’라 불리는 비의료인 A씨였어요. 박나래 씨는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 처방 등 불법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죠.

원래는 시술한 사람만 처벌받았거든요? 그런데 국회에서 무면허 의료행위를 알고도 ‘받은 사람’까지 처벌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박나래 씨가 딱 걸린 겁니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시술을 받은 사람도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해요. 전문 면허도 없는 사람에게 몸을 맡기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려는 거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와 특수상해 고소까지 터지면서 경찰 조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 현재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라네요.

불법 시술을 받은 사람까지 처벌해야 한다는 이번 법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당연하다’ vs ‘너무 과하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