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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블랙핑크의 ‘뚜두뚜두’와 ‘킬디스러브’를 만든 천재 작곡가 베카붐을 아시나요? 그녀가 최근 틱톡을 통해 K팝 산업의 어두운 뒷면을 폭로해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베카붐은 18살 무렵, 한국 소속사와 계약을 맺는 조건으로 수년간 언어폭력을 당했고, 심지어 임신 사실을 알리자 소속사로부터 낙태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말 충격적이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한 언급입니다. 그녀는 곡 작업 당시 모욕을 당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으며, “그들은 모두 한패였다”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서운함을 드러냈습니다.

베카붐은 태양의 ‘눈, 코, 입’부터 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까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인물인데요. K팝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그녀이기에 이번 폭로는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여론은 팽팽합니다. “K팝의 만행이 드디어 드러났다”며 비판하는 쪽과, “최근 저작권료 갈등으로 앙심을 품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맞서고 있죠.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K팝의 어두운 그림자일까요, 아니면 일방적인 주장일까요? 여러분은 누구의 말이 더 믿기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