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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0년 전 이세돌 9단이 알파고한테 졌을 때 기억나세요? 그때만 해도 ‘에이, 그래도 설마 내 직업까지?’라며 다들 남의 일처럼 생각했죠.

근데 지금은 상황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옛날엔 청소나 주방보조 같은 육체노동이 먼저 사라질 줄 알았는데, 아니? 오히려 정반대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전문직의 꽃이라 불리는 회계사! 10년 전엔 대체 가능성 40위로 아주 안전했는데, 이번 조사에선 무려 ‘3위’로 껑충 뛰었습니다. 거의 멸종 위기예요!

회계사뿐만이 아니죠. 세무사, 변리사, 변호사까지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들이 줄줄이 AI 사정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공부만 잘해서는 안 되는 세상이 온 거죠.

이유는 간단해요. AI는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면서 인간보다 훨씬 정확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거든요. 신입 회계사보다 AI가 계산을 더 잘하는 게 현실입니다.

결국 기계가 못 하는 ‘인간만의 무기’가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건데… 여러분의 직업은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