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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지금 영국 공영방송 BBC가 난리가 났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 선수예요!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스코틀랜드 리그를 완전히 씹어먹었거든요. ‘YANG’의 이름이 온 유럽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수비수 대여섯 명을 가볍게 제치는 미친 드리블에 이어, 골망을 찢을 듯한 강력한 슈팅까지! 진짜 대박이죠?

이날 경기에서만 혼자 두 골을 몰아치며 팀의 역전 우승 희망을 불씨를 제대로 살려냈습니다.

BBC는 ‘양현준이 셀틱의 구세주가 됐다’며 대서특필했는데요. 현지 팬들은 이미 ‘양현준 앓이’ 중이랍니다.

이런 활약이면 국가대표팀 홍명보호 승선은 시간문제겠죠? 다음 A매치 명단에 무조건 이름 있을 것 같지 않나요?

강원FC의 신성이 이제는 유럽을 점령하고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엔진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네요!

과연 양현준이 손흥민의 뒤를 잇는 역대급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