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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장난감에 10억을 다 태웠다? 여러분, 이게 진짜 실화일까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스케일입니다!

개그맨 이상훈 씨가 방송에서 역대급 규모의 200평 토이 뮤지엄을 전격 공개해 화제예요!

와, 저 화려한 피규어 장식장 좀 보세요! 이건 단순한 수집을 넘어선 박물관 그 자체거든요.

1년 장난감 구매 비용만 무려 6천만 원! 웬만한 직장인 연봉을 매년 장난감에 쏟아붓는 셈이죠.

대박인 건 이제 덕질로 버는 수입이 본업인 개그맨 수입을 훌쩍 넘겼다는 사실, 믿기시나요?

스타워즈부터 애니메이션 희귀템까지! 전 세계 덕후들이 탐낼 보물들이 가득한 성지예요.

유튜브와 각종 행사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성공한 덕후’의 끝판왕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여러분도 10억이 있다면 이런 나만의 뮤지엄,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