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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난리 났습니다! 백악관에서 훈풍이 부나 싶더니, 하루 만에 미사일이 날아왔어요.

바로 어제였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리나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백악관에서 깜짝 만남을 가졌거든요.

이 자리에서 트럼프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아주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심지어 김정은이 미국이랑 대화하고 싶어 하는지 김 총리에게 직접 물어보기까지 했대요. 완전 러브콜이죠?

작년 복귀 이후에도 계속 북미 대화 의지를 보였던 트럼프라, 이번에도 기대감이 컸는데…

그런데 웬걸! 북한은 하루도 안 돼서 미사일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대화 대신 무력시위를 선택한 거죠.

트럼프의 제안에 찬물을 끼얹어도 유분수지, 타이밍이 정말 절묘하다 못해 소름 돋을 정도예요.

전문가들은 북한이 주도권을 잡으려고 일부러 기싸움을 하는 거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굿 릴레이션’ 발언이 무색해진 지금, 한반도 정세는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북한의 이 황당한 대답,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고 구독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