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헐, 이 사진 보셨어요? 레드벨벳 조이가 사람이 아니라 만화 캐릭터였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조이가 직접 밝힌 사실! 한때 자신의 ‘추구미’가 바로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의 ‘토미에’였다고 해요.
긴 생머리에 뱅 앞머리, 그리고 차가운 눈빛까지! 특히 조이가 앞머리를 잘랐을 때 그 싱크로율은 정말 소름 돋을 정도였죠.

이날 방송에선 기안84가 일본에서 이토 준지 작가를 직접 만났는데요, 작가님도 조이의 사진을 봤다면 아마 깜짝 놀랐을 거예요.

상큼한 조이도 좋지만, 이런 서늘한 매력의 토미에 조이도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여러분은 어떤 조이가 더 취향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