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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매일 넣는 기름값이 하루아침에 2만 원이나 더 든다면 믿어지시나요?

20대 라이더 김 씨는 원래 하루 3만 원이면 충분했던 기름값이 이제 5만 원이나 나간대요. 숨만 쉬어도 돈이 줄줄 새는 거죠. 배달료는 그대로인데 기름값만 오르니 남는 게 없다는 비명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경남 밀양에서 토마토 키우는 조준희 씨는 하우스 온도를 15도에서 11도로 낮췄습니다. 농업용 등유 가격이 1월보다 200원 가까이 뛰었거든요. 토마토가 추위에 떨고 있지만, 난방비 무서워서 어쩔 수 없다는 거죠.

기름값이 오르면 결국 우리 식탁 물가까지 다 오르는 거 아시죠? 여러분은 이 미친 기름값,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