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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받았으니 다시 들어오겠다? 하지만 돌아온 배현진 의원이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책임론에 휩싸였던 박희영 용산구청장, 최근 1심 무죄가 나오자마자 국민의힘에 다시 넣어달라고 신청했거든요.

내년 지방선거 공천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인데, 서울시당위원장 배현진 의원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유가족의 슬픔에 공감하고 도의적 책임을 통감한다”며 바로 ‘불허’ 때려버렸죠.

지난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때 억지로 공천했다가 참패했던 ‘뼈아픈 기억’을 잊지 않겠다는 거예요. 민심 거스르면 또 망한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거죠.

법적 무죄가 곧 정치적 면죄부는 아니라는 배현진의 사이다 결단! 여러분은 이번 결정, 찬성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