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선생님 뒤에서 손가락 욕을 하고 때리는 시늉까지? 지금 이 영상 때문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교사 67%가 학생에게 욕설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심지어 요즘 최고의 체벌은 ‘그냥 냅두기’라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옵니다.

훈육 좀 했다간 ‘우리 애 기 죽인다’며 민원에 소송까지 걸리니, 차라리 손을 떼는 게 가장 안전한 선택이 된 거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대생 100명 중 4명이 학교를 그만두고, 임용시험 응시자도 4년 만에 2만 명이나 줄었습니다. 꿈의 직장이던 교사가 기피 1순위가 된 겁니다.

교사의 손발은 묶고 책임만 요구하는 사회, 과연 이대로 교육이 가능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