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의대 증원 절대 반대!”를 외치며 사표를 던졌던 전공의들의 대장, 박단 전 위원장 기억하시죠? 그가 드디어 다시 나타났습니다!

작년 2월, 정부 정책 때문에 꿈을 접겠다며 집단 이탈을 주도했던 핵심 인물인 그가 오늘 본인의 SNS에 깜짝 소식을 올렸거든요.

그는 당시 “엉망진창 정책 덕분에 소아과 의사 꿈을 미련 없이 접는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었죠. 하지만 비대위 내부에선 너무 강하다는 비판까지 나왔었는데요.

이후 세브란스 병원 지원했다가 떨어지고, 울릉도 보건소에서 일하더니 결국 이번엔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자리를 옮긴 겁니다.

꿈은 접었다더니 결국 현장으로 복귀한 박단 전 위원장! 책임감 있는 행보일까요, 아니면 모순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