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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언제나 역전승의 상징입니다!” 국민의힘에서 쫓겨난 한동훈 전 대표가 드디어 부산에 떴습니다!

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텃밭인 구포시장을 찾아간 건데요. “한 줌도 안 되는 세력이 이끄는 당이 안타깝다”며 현 지도부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시장 바닥에서 직접 장도 보고, 뜨끈한 돼지국밥까지 먹으며 민심을 훑었죠. 지지자들의 환호가 터졌지만, 한쪽선 ‘배신자’라며 항의하는 아수라장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눈에 띄는 건 이번엔 국회의원 한 명 없이 혼자였다는 점! 징계가 무서워 다들 몸을 사린 건지, 진짜 독고다이 보수 재건이 시작된 걸까요?

한동훈은 과연 부산에서 역전승의 기적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금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