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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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츠키가 한국어를 한국인보다 잘하는 이유? 12살 때 한국에 오자마자 부모님과 연락을 6개월이나 끊었대요!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츠키! 한국 생활 10년 차답게 한국어 실력이 대박인데, 그 비결은 바로 ‘독기’였어요. 영화 보면서 모르는 단어는 바로바로 번역기 돌리고요.

언어에 집중하려고 부모님 연락까지 참았다니 진짜 악바리죠? 게다가 마트 사장님, 택시 기사님과도 거침없이 스몰 토크를 나누는 ‘핵인싸’ 매력까지 보여줬습니다.

망해가는 묵은지 김치찜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모습은 정말 귀여웠죠. 사실 츠키가 한국 문화를 알게 된 건 대장금과 동방신기를 좋아한 부모님 덕분이라네요.

이제는 부모님을 한국에 모셔 경복궁에서 한복 입는 게 꿈이라는 츠키! 이런 열정이라면 조만간 한국인으로 오해받겠는데요? 여러분은 외국어 배울 때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