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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1,000만 명! 무려 서울 인구가 통째로 본 영화가 나왔습니다! 대체 왜 이 난리일까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줄여서 ‘왕사남’이 사고를 쳤습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나온 1,000만 기록이라 진짜 의미가 깊거든요.

비극으로만 기억되던 단종의 최후를 아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서 관객들 눈물을 쏙 뺐대요. 유해진, 박지훈 씨의 연기도 대박이죠?

이재명 대통령도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축하했습니다.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까지 했네요!

여러분은 이 영화 보셨나요? 울 준비 단단히 하고 가셔야 할 거예요! 다음은 어떤 영화가 우리를 놀라게 할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