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IT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 최근 콕 찍어 강조한 기업들이 있다는 거 아세요?

바로 반도체를 설계하는 소프트웨어, EDA 기업들이에요. 케이던스, 시높시스 같은 곳들인데, 얘네 없으면 삼성이나 애플도 칩 하나 못 만들거든요.

젠슨 황은 이제 ‘AI 에이전트’가 없는 소프트웨어는 사라질 거래요. 사람이 일일이 설계하는 건 이제 한계라, AI가 직접 반도체를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는 거죠.

학습만 하던 AI가 이제는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내놓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어요. 반도체가 복잡해질수록 이런 똑똑한 설계 도구의 가치는 수직 상승할 수밖에 없겠죠?

AI가 스스로 칩을 만드는 세상, 여러분은 이게 축복일까요, 아니면 위협일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