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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치자금으로 백화점에서 8천만 원어치 선물을 산다면 믿어지세요? 일본에서 지금 이 사건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일본 자민당의 거물, 다카이치 사나에 의원입니다. 최근 선거 당선자들에게 9,800만 원어치 선물을 돌려 논란이 됐었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과거 3년 동안 무려 24번이나 백화점에서 답례품을 샀는데, 그 금액만 8천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추가로 터졌거든요.

국민들이 낸 정치자금으로 동료 의원들에게 비싼 선물을 뿌린 셈인데, 일본 내에서도 ‘이게 뇌물이지 어떻게 선물이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감사의 표시라는 다카이치 의원과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는 여론! 여러분은 이 ‘선물 스캔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