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지뉴스 유튜브
“한국은 망했다!” 작년에 전 세계를 뒤흔든 이 말, 기억하시죠? 그런데 세계적인 인구 학자, 에밀리 그런디 교수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대체 왜일까요?

그런디 교수는 출산율 숫자 하나에만 집착하는 게 아주 위험하다고 지적했어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우리 삶의 ‘생태학적 접근’이라는 거죠.

사실 한국의 진짜 문제는 과거의 ‘살벌한 장시간 근로’였대요. 이제 주 52시간제가 자리 잡으면서 출산율 회복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죠.

독박 육아도 꼬집었습니다. 여성에게만 쏠린 돌봄 부담이 결국 고용까지 망친다는 건데요. 남녀 격차를 줄여야 아이 울음소리가 다시 들릴 거라 강조했어요.

다행히 최근 한국의 출산율이 소폭 반등했죠? 교수는 이걸 “아주 강력한 신호”라고 봤어요. 정부 정책이 흔들리지 않고 쭉 가는 게 제일 중요하대요.

결국 숫자가 아니라 ‘가족이 있는 삶’을 응원하는 게 정답이었습니다. 한국, 정말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