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지뉴스 유튜브
평화의 섬 제주도에 거대한 로켓 기지가 들어선다? 지금 서귀포 앞바다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해상 발사가 코앞이거든요.

서귀포 강정 해군기지 앞은 지금 아수라장입니다. ‘해상 발사 중단하라’는 외침이 쩌렁쩌렁 울리는데, 회색빛 금속 구조물이 이미 모습을 드러냈죠.

원래 1999년에 주민 반대로 무산됐던 우주센터! 그런데 이젠 한화의 우주센터와 아시아 최대 민간 지상국까지 제주에 싹 다 들어왔습니다.

곧 제주 앞바다 바지선에서 제주산 위성이 솟아오릅니다. 관광과 농업의 섬이 이젠 대한민국 우주 산업의 심장이 되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고체 연료’일까요? 전문가들은 탄두만 달면 바로 미사일이 될 수 있는 기술이라며, 군사화 우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평화의 섬이냐, 우주 강국의 전초기지냐! 여러분은 제주도의 이 화려하고도 위험한 변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