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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다 빠른 빛의 속도? 삼성전자가 2028년, 진짜 ‘꿈의 반도체’를 양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바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인데요.

기존의 구리 회로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이에요.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지고 전력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대박이죠?

지금 AI 반도체의 가장 큰 숙제가 데이터 병목 현상이거든요. 삼성이 이 빛의 기술로 그 꽉 막힌 도로를 뻥 뚫어버리겠다는 겁니다.

2028년 스위치 칩 장착을 시작으로, 2029년에는 GPU와 메모리를 하나로 묶는 패키징까지 완성할 계획입니다. 로드맵이 아주 구체적이에요.

업계 1위 TSMC가 없는 메모리까지 한 번에 공급하는 ‘턴키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3년 뒤에는 진검승부가 시작될 전망이에요.

삼성의 역전 드라마, 이번엔 진짜 가능할까요? 여러분은 삼성의 2028년 승부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