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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세상에, 이분 누군지 아시겠어요? 가수 윤종신 씨 옆에 앉은 이 미모의 여성, 바로 그의 딸 라임 양입니다!

최근 윤종신 씨가 SNS에 ‘한잔한 아빠와 딸’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 이게 지금 온라인에서 난리가 났거든요.
올해 딱 열일곱 살인 라임 양, 키가 무려 170cm나 된대요! 테니스 선수 출신인 엄마 전미라 씨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거죠.

엄마를 쏙 빼닮은 청순한 분위기에 모델 같은 기럭지까지, 정말 붕어빵 그 자체 아닌가요? 아빠랑 나란히 앉아 술 한잔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네티즌들은 ‘벌써 다 컸다’, ‘아빠가 정말 뿌듯하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라임 양의 폭풍 성장,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