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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러분 이게 진짜 실화입니까? 스타벅스에서 5.18에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열어 지금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기획을 한 걸까요?

사태가 커지자 스타벅스 코리아 사장이 하루아침에 잘렸습니다. 하지만 김성식 부의장은 이건 ‘꼬리 자르기’라며, 정용진 회장이 직접 기획한 것 아니냐고 직격탄을 날렸죠.

회장의 승인 없이 이런 대형 행사가 가능하겠냐는 겁니다. 과거 ‘멸콩’ 논란부터 세월호 문구 조롱 의혹까지, 평소 회장의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는 지적입니다.

실제로 정 회장은 과거 ‘미안하다 고맙다’는 글을 써서 세월호 조롱 논란을 빚었었죠. 최근엔 트럼프 주니어를 만나 MAGA 모자에 사인을 받는 행보도 보여왔습니다.

결국 정 회장은 ‘용납할 수 없는 부적절한 마케팅이었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5.18 영령과 국민에게 상처를 줬다며 머리를 깊게 숙였습니다.

유통 거물의 아슬아슬한 행보가 결국 불매 운동 조짐까지 부르고 있습니다. 사장 한 명 자른다고 끝날 일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