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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지금 삼성전자가 난리 났습니다! 잘 굴러가나 싶던 노조에서 한 달 만에 4천 명이 짐을 쌌거든요.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핵심은 바로 ‘돈’입니다. 노조 위원장이 회사 월급 말고도 매달 1,000만 원 정도를 노조비에서 따로 챙겨왔다는 사실이 드러난 건데요. 대박이죠?

DX 부문 조합원들은 ‘우리는 뒷전이냐’며 폭발했습니다. 쟁의 투표에 슬쩍 끼워 넣어 수당 규정을 만든 게 아니냐는 의심까지 사고 있죠.

더 큰 문제는 깜깜이 운영입니다. 3년째 대의원 선거도 없이 딱 5명이서 모든 결정을 내렸대요. 회계 공시도 늦어지니 신뢰가 바닥을 쳤습니다.

하루에만 1,000명이 탈퇴를 신청할 정도라는데, 노조 측은 행정 처리가 밀려 탈퇴를 못 해준다는 웃픈 해명까지 내놨습니다. 파업 동력도 잃게 생겼죠.

과반 노조 지위까지 위태로운 상황! 위원장의 1,000만 원 수당, 여러분은 정당하다고 보시나요? 삼성의 미래,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