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와, 진짜 너무하네! 겉만 보고 샀다가 속으신 분들 많죠? 지금 서산 딸기 시장이 ‘눈속임’ 논란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박스 열어보고 기절할 뻔했다는 제보가 쏟아지고 있어요!

박스 위쪽엔 주먹만한 왕딸기를 딱! 그런데 아래를 들춰보니? 웬걸, 조그맣고 품질 낮은 딸기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속박기’ 수법인데, 대형 마트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심지어 농협 하나로마트나 유명 관광지 인근 길거리 판매점까지 이런 짓을 한다고 해요. 소비자는 농협 이름 믿고 샀는데, 집에 와서 씻으려다 배신감에 잠을 못 잘 정도라네요.

더 황당한 건 가격이에요! 산지 직거래라 더 싸야 정상이죠? 근데 웬걸, 농가 비닐하우스 앞 직판장이 마트보다 5천 원이나 더 비싼 경우도 허다합니다. 유통비 뺀다더니 소비자 주머니를 털고 있네요.

한 할머니는 손녀 먹이려고 ‘특상품’이라 믿고 샀다가 개봉 후 너무 실망해서 짜증이 밀려왔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아이에게 먹이기 민망할 정도의 품질 차이, 이거 정말 심각하죠?

정직하게 파는 농민들까지 욕먹이는 이런 눈속임 상술! 언제쯤 사라질까요? 당국의 철저한 단속이 시급해 보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