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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지금 국힘 팀 분위기 완전 최악입니다! 지지율은 바닥을 치는데, 주장인 장동혁 대표는 선수들 의견 싹 무시하고 자기 갈 길만 가겠대요. 이거 완전 경기 포기 선언 아닌가요?

논란의 중심은 바로 이 사람! 과거 사건으로 말 많았던 방송인 이혁재 씨를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팬들은 물론 팀 내부에서도 레드카드감이 아니냐며 해촉 요구가 빗발쳤죠.

하지만 장 대표,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오히려 ‘대여투쟁 메시지 더 세게 내겠다’며 공격수 모드로 전환했어요. ‘지방선거도 내 프레임대로 끌고 가겠다’는 건데, 이거 전술 미스 아닐까요?

현장 뛰는 선수들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 오세훈 시장 같은 에이스들도 ‘제발 좀 변해서 와라’며 대놓고 쓴소리를 날렸거든요. 지금 장 대표랑 같이 사진 찍기 싫다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지지율은 역대 최저치, 지방선거엔 빨간 불이 켜졌는데 리더십은 실종 상태! 내부 분열이 이 정도면 경기 시작도 하기 전에 자책골 넣고 끝나는 거 아닌지 정말 걱정되네요.

과연 장동혁 대표의 ‘마이웨이’ 전술이 대역전극을 만들어낼까요, 아니면 팀 전체를 강등시킬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승부 예측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