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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폭행 사건과 계엄 옹호 발언으로 자숙 중이던 개그맨 이혁재 씨! 그런데 오늘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습니다. 바로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석이었죠!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결선장인데요. 이혁재 씨는 ‘기성세대가 언론의 매를 맞을 테니, 청년들이 나라를 바꿔달라’며 파격적인 발언을 던졌습니다.

심지어 ‘윤 어게인’ 시위대를 언급하며 ‘아스팔트 위에서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MZ 청년들도 우리의 자산’이라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반응은 어땠을까요?

놀랍게도 현장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혁재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평가까지 나왔죠. 장동혁 대표도 청년들에게 중심을 내주겠다며 힘을 보탰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폭력에는 관대하고 왜곡에는 침묵하는 정당’이라며 이혁재 씨의 기용과 오디션 참가자들의 이력을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정성 있게 반성하는 분’이라며 방어에 나섰는데요. 논란의 인물을 심사위원으로 세운 이번 오디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