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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당일에도 배달 가방을 메고 뛰었다? 이 배우 대체 정체가 뭘까요? 바로 열정 끝판왕 권화운입니다!

그의 하루는 남들보다 훨씬 일찍 시작됩니다. 오전에만 무려 20km 마라톤을 완주하는 러닝 슈퍼스타거든요!

땀을 뻘뻘 흘린 뒤에도 쉬지 않아요. 오후엔 바로 배달 가방을 메고 전동 자전거로 시내를 누빕니다.

놀라운 건 연기대상 후보였던 시상식 당일 낮에도 배달을 뛰었다는 사실!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죠.

배달 단가 높은 지역만 콕콕 집어 공략하는 프로급 전략! 정직하게 번 수익금에 진심으로 행복해합니다.

소탈하면서도 건강한 이 배우의 ‘갓생’ 루틴,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