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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사과하라고 하면 하겠냐?” 서해수호의 날, 천안함 묘역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의 이 한마디가 정치권을 통째로 뒤흔들고 있습니다!

대전현충원을 찾은 대통령 부부. 참배 중 유족과 나눈 대화가 보도되자마자 야권은 기다렸다는 듯 화력을 퍼붓기 시작했는데요.

야당인 국민의힘은 “유족에게 면박을 준 건 국가의 존재 의미를 부정한 것”이라며 대통령의 태도를 ‘패륜’에 비유하며 맹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여당인 민주당은 즉각 반격했죠! “유족의 아픔을 정쟁 도구로 쓰는 게 진짜 패륜”이라며 선거철 단골 메뉴인 ‘북풍몰이’라고 맞받아쳤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자극적인 ‘말 폭탄’으로 긴장을 높이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지만, 야당은 사과 요구조차 못 하냐며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영웅들을 기리는 날에 벌어진 뜨거운 설전! 여러분은 대통령의 발언과 야당의 비판, 누구의 말이 더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